"이 멤버 리멤버"…이효리♥이상순, 아이유 위한 '특급 의리'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2-22 오후 4:05:43 | 최종수정 2018-02-23 오전 11:11:13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효리네 민박' 아르바이트생 아이유를 위해 특급 복지를 선보였다.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2일 "언니 사장님 '효리네 민박' 식구들 서프라이즈 고맙습니다. 진짜 감동"이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 멤버 리멤버"…이효리♥이상순, 아이유 위한 '특급 의리'


공개한 사진에는 '우리 지은이, 드라마 끝나면 언제든지 쉬러 와!'라는 현수막과 함께 '효리네 민박'에서 촬영한 단체 사진이 놓여있다. 이어 블랙 롱패딩을 입은 아이유가 간식 차 앞에서 브이를 그리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이유가 자신의 얼굴이 붙어 있는 샌드위치와 커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다.

지난해 JTBC '효리네 민박'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아르바이트생이었던 아이유를 응원하기 위해 보낸 선물로 훈훈하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3월 21일부터 첫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출연한다.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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