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쇼트트랙 직관 포착 "마스크 써도 빛나는 비주얼"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2-22 오후 9:21:26 | 최종수정 2018-02-23 오전 11:00:50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쇼트트랙 직관 장면이 포착됐다.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22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펼쳐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를 관중석에서 관람했다.

이병헌♥이민정, 쇼트트랙 직관 포착 "마스크 써도 빛나는 비주얼"
영상 속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거의 가린 채 관중석에 앉아 태극기를 흔들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의식한 듯 마스크와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다 이내 마스크를 내리고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미소를 지었다.

이날 경기에는 이병헌∙이민정 부부 외에도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박승희, 김현영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다.

한편 이병헌은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인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주인공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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