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여신' 설하윤, 청순+섹시 완벽소화..표지 장식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8-02-23 오전 11:18:21 | 최종수정 2018-02-23 오전 11:24:25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맥심(MAXIM KOREA) 3월호 정기구독자 전용 S타입 표지를 장식했다.

차세대 트로트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는 설하윤이 트로트 가수 최초로 남성 잡지 맥심의 표지모델로 발탁됐다.

'트로트 여신' 설하윤, 청순+섹시 완벽소화..표지 장식
공개된 맥심 3월호 정기구독자 전용 S타입 표지에는 설하윤이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에 공개된 표지 화보에 이어 정기구독자 전용 S타입으로 공개된 이번 표지 화보는 맥심 정기 구독자에게만 배송되는 상품으로 일반 서점과 온라인 매장에서는 살 수 없는 한정판으로 알려졌다.

화보 촬영 후 설하윤은 12년간의 아이돌 연습생 기간에도 불구하고 트로트 가수가 된 것에 대해 "트로트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장르다. 오래 노래할 수 있는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걸 후회하지 않는다"며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트로트로 지친 마음 치료해드리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또 설하윤은 "예쁘다는 말보다 매력 있다는 말이 듣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며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2015년 Mnet '너목보2' 출연 당시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설하윤은 태연의 '들리나요'를 불러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을 검증 받았다. 가수로 데뷔한 후 '비디오스타'와 '도플갱어쇼 별을 닮은 그대', '너목보4', JTBC '육감적중쇼'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밝은 성격으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이후 지난해 4월 4일 문주란의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를 설하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했으며, 그해 9월 1일에는 '콕콕콕'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트로트계의 ‘설현’으로 주목 받는 설하윤은 각종 무대와 행사, 군부대 위문공연에서는 걸그룹 못지않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 새로운 군통령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한편 설하윤은 오는 25일 홍진영, 김용임, 조항조, 임단아와 함께 KBS1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해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오는 3월 중순 조영수 작곡가와 손잡고 신곡을 발표한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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