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2' 딥플로우, "시즌1보다 실력자 다수 포진..기대多"

enews24 고홍주 기자 | 입력 2018-02-23 오전 11:37:25 | 최종수정 2018-02-23 오후 2:34:58


VMC 수장 딥플로우가 '고등래퍼' 시즌2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전했다.

딥플로우는 23일 상암 CJ E&M센터 1층 탤런트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엠넷 '고등래퍼2' 제작발표회에서 "시즌1에 비해 확실히 다들 실력들이 뛰어나다"고 말문을 열었다.

'고등래퍼2' 딥플로우, "시즌1보다 실력자 다수 포진..기대多"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멘토로 함께 하게 된 그는 "작년에 '고등래퍼'를 보고 어린 친구들이 '나도 할 수 있어'라고 생각을 한 것 같다. 지난 1년간 많은 연습을 했고, 그만큼 결실이 있었던 것 같다. 다들 실력들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Mnet '고등래퍼2'(기획 김태은, 연출 전지현)는 힙합에 대한 열정을 가진 10대의 패기를 담은 새로운 콘셉트와 청소년들의 거침없는 이야기는 물론 그들의 생활 공간인 학교에서의 문화를 '힙합'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고 대중에게 힙합의 긍정적인 면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래퍼 넉살이 시즌2 MC로 활약하며, 산이 치타 그루비룸 행주 보이비 딥플로우가 막강 멘토 라인업을 완성했다. 2월 23일 금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


사진=허정민 기자


고홍주 기자 falcon12@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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