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장혁, "필라테스 강사였던 아내에 첫 눈에 반해"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3-04 오후 9:26:06 | 최종수정 2018-03-05 오후 4:07:11


배우 장혁이 아내에게 첫 눈에 반했던 사연을 전했다.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스페셜 MC 장혁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미우새' 장혁, "필라테스 강사였던 아내에 첫 눈에 반해"
이날 서장훈은 "아내 분에게 첫 눈에 반했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장혁은 "아내를 운동하는 데서 처음 만나 첫 눈에 반했다. 무용했던 친구였는데 필라테스를 가르쳤던 강사다. 아내가 가르치는 반에 들어가 3개월을 수강했다"고 적극적으로 다가갔던 과거를 밝혔다.

서장훈은 "분리수거하는 목요일에는 외출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하자 장혁은 "외출했다 들어와 분리수거를 한다. 나가야 할 경우 분리수거를 한 뒤 다시 나간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장혁은 "촬영에 들어가면 잘 못 도와준다.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없다. 그나마 그걸로 대신한다"라며 가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