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영상] '치인트' 오연서 "산다라박, 언니지만 어려보여…절친 됐다"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3-07 오후 6:55:01 | 최종수정 2018-03-08 오후 2:13:48



'치인트' 오연서와 산다라박이 영화 촬영 후 부쩍 친해졌음을 밝혔다.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치즈 인 더 트랩'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오연서와 산다라박이 절친 연기 촬영 후 더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날 오연서는 극 중에서 산다라박과 절친 연기를 한 것에 대해 "저보다 언니인데 저보다 어려보여서 제가 귀여워 했었다"라며 "처음 만났을 때는 걱정이 되기도 했다. 언니인데 저랑 단짝친구 역을 해야하기 때문에. 그런데 언니가 굉장히 현장에서 말도 많이 해주시고 해서 금세 친해졌다"라고 말했다.

그는 "(산다라박과) 연기하기 편했었고, 공감대도 많고 이러면서 개인적으로 연락도 하면서 더 친해져서 영화에서 그런 부분이 잘 나오지 않았다 싶다"라고 산다라박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산다라박 역시 "사실 낯을 많이 가리는데 대본 리딩 때부터 오연서가 먼저 말을 걸어주기도 하고, 따로 만나서 밥도 먹고, 연기적인 부분에서도 많이 도움을 줬다. 촬영하면서 친해져서 잘 지내고 있다"고 절친임을 인증했다.


영상연출=김지훈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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