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선미에 터진 플래시세례" 김사랑, 파리 패션위크 홀렸다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3-10 오전 10:08:29 | 최종수정 2018-03-12 오후 2:35:08


역시 김사랑이다.

배우 김사랑이 지난 3일 50주년을 맞은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 18FW 컬렉션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각선미에 터진 플래시세례" 김사랑, 파리 패션위크 홀렸다
"각선미에 터진 플래시세례" 김사랑, 파리 패션위크 홀렸다
이날 김사랑은 파리에서 개최된 소니아 리키엘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자리하며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은 골드 브로치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클래식한 무드의 체크 자켓과 블랙 미니스커트로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파리지앵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초미니 스커트로 만든 완벽한 각선미에 많은 시선이 쏠렸다.

한편 소니아 리키엘은 18FW 컬렉션을 통해 80년대 펑크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코닉한 파리지앵 룩을 공개하였다.

사진제공=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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