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동영상]장광, 딸 양진성 납치되자 빛의 속도로 100억 이체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3-13 오후 9:43:48 | 최종수정 2018-03-13 오후 11:57:55



허성태가 장광에게 양진성의 몸값으로 100억을 요구했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 14화에서는 김형범(허성태)은 손연희(양진성)을 납치한 후 선림병원 이사장 손영식(장광)에게 돈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형범은 손영식에게도 전화를 걸어 납치된 뒤 결박돼 있는 손연희의 모습을 보여줬다. 형범은 “돈 보내라 따님 계좌로. 약속한 금액의 10배”라고 말했다. 겁에 질린 손영식은 “바로 보내주겠다. 대신 내 딸은 절대 건드리지 말라”고 한 뒤 바로 돈 100억을 이체했다.

[크로스 동영상]장광, 딸 양진성 납치되자 빛의 속도로 100억 이체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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