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 호텔 동영상]장영남, '아들 바보' 될 수밖에 없는 '♥꾼 은상'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3-14 오전 12:05:36 | 최종수정 2018-03-14 오전 12:27:32



배우 장영남이 아들 은상이의 기특한 일화를 공개해 투숙객들을 놀라게 했다.

13일 방송한 올리브 '달팽이 호텔' 7회에서는 투숙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녁 식사를 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남은 "아들이 몇 살이냐"는 질문에 "다섯 살이다. 말을 너무 잘한다. 며칠 전에 아빠한테 '엄마 잘 지켜줘'라고 말하더라"면서 "눈물 나더라. 장난감 두 개 사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전에 친구랑 전화하다가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데, 조용히 티슈를 얼굴에 갖다 줬다. 그 이후 아빠한테 '엄마 잘 지켜줘'라고 말하더라"고 덧붙였다.

[달팽이 호텔 동영상]장영남, '아들 바보' 될 수밖에 없는 '♥꾼 은상'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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