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무한도전' 하차 언급…"개편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3-14 오후 1:50:18 | 최종수정 2018-03-14 오후 2:09:08


방송인 박명수가 MBC '무한도전' 하차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박명수는 14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무한도전' 하차에 대해 묻는 청취자 질문에 입을 열었다.

박명수, '무한도전' 하차 언급…"개편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박명수는 "'무한도전'을 그만두게 됐다. 개편을 해야 한다니까 어쩔 수가 없다"면서 "많은 분이 계속 궁금해하시니까 직접 말한다. '무한도전' 끝나고 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BC '무한도전' 측은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한도전'은 3월 말 시즌을 마감하고 휴식기를 가지기로 결정했다"라며 "후속 프로그램에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참여하지 않으며 '무한도전' 시즌2가 아닌 새 출연자와 새 포맷으로 방송된다"고 밝혔다.

사진= eNEWS24 DB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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