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정우·루카스·쿤 "새 멤버로 합류, 긴장되고 설레"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8-03-14 오후 3:04:53 | 최종수정 2018-03-14 오후 4:13:28


그룹 NCT(엔시티, 태용 태일 재현 윈윈 유타 도영 쟈니 마크 해찬 제노 재민 지성 런쥔 천러 텐 정우 루카스 쿤)에 새 멤버로 합류한 정우, 루카스, 쿤이 긴장되고 설렌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CT는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로 화정체육관에서 새 앨범 'NCT 2018 EMPATHY(엔시티 2018 엠파시)'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블랙 온 블랙(Blacl on Black)' 무대를 첫 공개했다.

NCT 정우·루카스·쿤 "새 멤버로 합류, 긴장되고 설레"
정우는 "데뷔하게 돼 긴장되고 설렌다"며 "저와 루카스, 쿤 형이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루카스 역시 "많이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고, 쿤은 "중국에서 데뷔 무대 했는데 한국에서 데뷔 무대를 하니 새로운 느낌이다.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많이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앨범은 NCT 127, NCT U, NCT DREAM 등 NCT의 다양한 팀이 선사하는 음악들로 구성된 만큼, 선주문 수량만 20만 2530장을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또 NCT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NCT의 정체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콘텐츠들을 공개했다. NCT 멤버들을 소개하는 'NCT 2018 Yearbook(엔시티 2018 이어북)'과 NCT의 세계관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은 'NCTmentary(엔시티멘터리)', 선공개된 'BOSS(보스)', 'Baby Don't Stop(베이비 돈트 스톱)', 'GO(고)', 'TOUCH(터치)'의 뮤직비디오 및 티저, 비하인드 영상까지 NCT 2018을 알 수 있는 영상을 선보였다.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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