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영상] '400억 차익' 배용준, 과거 키이스트 보유 주식만 255억! '이젠 SM 대주주'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3-14 오후 6:33:03 | 최종수정 2018-03-15 오전 10:51:10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배우 매니지먼트 기업 키이스트를 인수한 가운데, 키이스트 대주주이자 최고 전략 책임자였던 배용준 역시 400억 원이 넘는 차익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SM은 키이스트의 대주주이자 최고 전략 책임자(CSO)인 배용준의 보유 지분 1945만 5071주(25.12%) 전량을 매입하는 '구주 인수방식'을 통해 인수를 진행했다. 배용준은 키이스트를 주당 2570원씩 모두 500억 원에 매각했다.

이로써 배용준은 2006년 키이스트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코스닥 기업 오토윈테크을 약 90억 원을 투입해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대주주가 된 이후 12년 만에 수백억의 차익을 남기게 된 셈이다. 뿐만 아니라 배용준은 SM 신주를 인수해 SM의 주요 주주가 됐다.

한편 배용준은 과거 돈 많이 벌 스타 2위에 오르기도 했다. 2012년을 기준으로 키이스트 보유 주식만 255억 원 대를 가지고 있었으며, 성북동 50억 원대 건물 소유 뿐만 아니라 서울 강남, 동경과 하이와 등에 레스토랑과 카페를 운영하는 등 글로벌한 사업을 펼쳐온 바 있다.

[꿀영상] '400억 차익' 배용준, 과거 키이스트 보유 주식만 255억! '이젠 SM 대주주'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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