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구하라 "대출 없는 건물주 비결? 치고 빠지기"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3-15 오전 12:11:35 | 최종수정 2018-03-15 오전 11:19:02


구하라가 자신만의 재테크 노하우를 밝히며 큰 손 면모를 뽐냈다.

14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구하라와 신성우가 밥동무로 출연해 북아현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한끼줍쇼' 구하라 "대출 없는 건물주 비결? 치고 빠지기"
이날 강호동은 “최근에 구하라가 집을 공개했다. 논현동 최고 저택이었다”라며 “하라가 재테크를 잘한다. ‘아이돌계 서장훈’, ‘아이돌계 여신 건물주’다”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이경규가 “그런 이야기 너무 하면 안 된다. 알고 보면 은행 대출도 많고 복잡하다”라고 하자 구하라는 “저는 대출 없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재테크 노하우가 있냐는 질문에 “이런 이야기 하면 안 되는데, 치고 빠지기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경규는 “우리 세대하고 구하라 세대하고는 다르다. 우리는 예술을 추구하고, 구하라 세대는 어릴 때부터 활동을 하니까 멀리 내다보고 계획을 세운다”고 말했다.

또 규동형제와 함께 부동산을 찾은 구하라는 “요즘 시세가 어떻게 돼요?”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구하라는 “아무래도 아현 고가도로가 철거됐으니까 주변 코너 구역의 비어있는 곳을 잘 찾아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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