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KCON 2018 JAPAN'서 '하백의 신부' 팬미팅 진행

enews24 고수진 기자 | 입력 2018-03-16 오전 10:31:23 | 최종수정 2018-03-16 오전 11:17:34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간 진행되는 'KCON 2018 JAPAN'에서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해 여름 인기리에 방영됐던 '하백의 신부'가 이번 달 일본에서 DVD로 발매된 가운데, 이번 'KCON 2018 JAPAN'에서 이를 기념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한 것.

남주혁, 'KCON 2018 JAPAN'서 '하백의 신부' 팬미팅 진행
특히 하백 역으로 출연했던 남주혁과 후예 역으로 출연했던 임주환이 직접 'KCON 2018 JAPAN' 현장을 찾아 현지 드라마 팬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행사는 4월 13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행사장을 찾은 팬들이 한국 드라마를 더욱 친밀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일본에서도 인기가 높은 남주혁과 임주환을 더욱 가까이서 보기 위한 현지 팬들의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

'하백의 신부' 스페셜 이벤트 티켓은 일본 티켓피아(https://t.pia.jp)에서 판매되며, 17일부터 25일까지 팬클럽 대상으로, 26일부터는 일반 판매가 진행된다.

한편 'KCON'은 집객효과가 큰 K-Pop 콘서트에 드라마, 영화와 같은 한국의 최신 콘텐츠를 접목시켜 해외 팬들에게 한류를 전파해온 대표적인 문화 컨벤션이다. 향후에도 K-DRAMA를 비롯 다양한 콘텐츠를 통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

'KCON'은 한류의 세계화를 목표로 지난 7년간 북미, 아시아, 중동, 유럽, 중남미, 오세아니아 등지에서 총 56.6만명의 누적 관람객을 기록하며 한류를 전파해왔다. 특히 일본에서 개최된 'KCON'은 2015년을 시작으로 매해 행사 규모를 확대하며, 2015년 1만 5천명, 2016년 3만 3천명, 2017년 4만 8천 5백명 등 지난 3년간 9만 6천 5백만 관객과 함께 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막강 라인업과 함께 3일 간의 콘서트와 컨벤션으로 일본의 한류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CJ E&M


고수진 기자 sujing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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