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밀라노에 뜬 바비 인형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눈빛'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03-20 오전 9:34:36 | 최종수정 2018-03-20 오전 10:34:24


구하라가 물 오른 미모로 밀라노를 홀렸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4월호 화보를 통해 구하라의 화보를 공개했다.

구하라, 밀라노에 뜬 바비 인형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눈빛'
밀라노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를 통해 구하라는 한층 성숙한 여성미를 선보였다.

꽃 한 다발을 사서 거리를 거닐기도 하고,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을 화보 속에 담아낸 것. 또한 그녀와 잘 어우러지는 로맨틱 룩에 더한 멋스러운 가방들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밀라노는 처음인데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화보 촬영 중 한 여성분이 다가와 케이팝을 좋아한다고 굉장히 감격스럽게 얘기를 나눈 것, 스탭들과 간 식당에서 남자 웨이터가 대놓고 저에게 애정공세를 펼친 것 등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았어요"라고 촬영에 대한 기억을 나눴다.

구하라의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SNS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구하라, 밀라노에 뜬 바비 인형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눈빛'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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