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데뷔' 느와르, 9色 완벽 비주얼 앞세워 화장품 광고 모델 낙점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8-03-27 오전 9:30:37 | 최종수정 2018-03-27 오후 12:26:35


보이그룹 느와르(NOIR)가 정식 데뷔 전부터 화장품 광고 모델로 낙점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소속사 럭 팩토리는 “느와르가 최근 중국 화장품 브랜드 AayAay(燃雅)의 에센스 제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4월 9일 데뷔' 느와르, 9色 완벽 비주얼 앞세워 화장품 광고 모델 낙점
아직 데뷔도 하지 않은 신인 보이그룹이 화장품 광고 모델로 선정되는 이례적인 케이스로, 느와르 멤버들의 완벽한 비주얼이 모델 발탁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 데뷔 전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다수 매체를 통해 자체 제작 리얼리티 방송 ‘액션 느와르(Action Noir)’를 방영하며 차근차근 해외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느와르인 만큼, 글로벌 광고 모델로서도 입지를 넓혀갈 계획이다.

신승훈, 김연국, 이준용, 남윤성, 김시헌, 유호연, 양시하, 김민혁, 김대원까지 극강의 비주얼과 다재다능한 끼를 갖춘 아홉 멤버로 구성된 느와르는 지난 21일 첫 번째 미니앨범 ‘Twenty’s Noir’ 프로모션 일정이 적힌 데뷔 플랜과 단체 이미지를 게재하며 가요계 첫 출격을 공식화했다.

멤버별 개인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오픈 중인 느와르는 현재까지 남윤성, 김연국, 이준용의 사진을 공개한 상태며, 남은 멤버들의 이미지도 데뷔 전까지 차례대로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2018년 상반기 가요계를 강타할 대형 보이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는 느와르는 오는 4월 9일 정오 첫 번째 미니앨범 ‘Twenty’s Noir’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다.

사진 = 럭 팩토리 제공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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