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리턴' 논란 후 첫 공식석상..'호랑이' 씨네토크 참석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4-05 오후 2:07:24 | 최종수정 2018-04-05 오후 5:05:59


배우 고현정이 SBS 드라마 '리턴' 하차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5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에 따르면 고현정은 12일 개봉일에 맞춰 진행되는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감독 이광국)의 씨네토크에 참여할 예정이다.

고현정, '리턴' 논란 후 첫 공식석상..'호랑이' 씨네토크 참석
지난 2일 열린 언론배급시사회에 불참했던 고현정은 관객과 만나는 이번 자리를 통해 영화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씨네토크에는 이광국 감독과 이진욱도 참석할 예정이다.

고현정은 지난 2월 제작진과의 불화설로 SBS 드라마 '리턴'에서 하차한 바 있다.

한편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은 동물원에서 호랑이가 탈출하던 어느 겨울날 영문도 모르고 갑작스레 여자친구에게 버림받은 '경유'(이진욱) 그리고 그런 '경유' 앞에 불현듯 나타난 소설가 '유정'(고현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사진=eNEWS24 DB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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