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서 간다!' 유민상, 요알못의 요리 도전…반전은 무엇?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4-05 오후 3:57:00 | 최종수정 2018-04-05 오후 5:01:42


'달라서 간다' 유민상이 직접 요리에 도전한다.

5이 오후 방송될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달라서 간다!'에서는 유민상이 먹방을 뛰어넘어 직접 요리까지 도전하는 남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달라서 간다!' 유민상, 요알못의 요리 도전…반전은 무엇?
일명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 남자)'이었던 유민상은 여행 도중, 본인들을 위해 요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변호사들의 간곡한 부탁에 "직접 요리라니, 큰일이다"라며 걱정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일 차 부산 여행을 마친 뒤 숙소로 복귀한 유민상은 짐도 풀지 않은 채 바로 혼자 장을 보러 나가는 츤데레의 면모를 보여 준 것.

유민상은 홀로 장을 보고 난 후, 변호사들을 위한 정성이 담긴 음식을 만들었다. 하지만 유민상이 만들어준 음식에는 반전이 숨겨져 있었다는 후문. 그 숨겨진 반전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달라서 간다!'는 각계각층 다양한 개성을 가진 두 직업군의 여행자들이 각양각색 코스로 여행을 떠나는 비교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대희, 유민상, 솔비, 유승우 등 4명의 연예인 출연자와 변호사, 배구선수들의 남다른 부산 여행기는 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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