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모모랜드 연우, 데뷔 후 첫 숙소 공개

enews24 고수진 기자 | 입력 2018-04-09 오전 10:17:45 | 최종수정 2018-04-09 오후 2:48:46


국내 최초 뷰티&라이프 리얼리티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모모랜드 연우가 방송 최초로 모모랜드 숙소를 전격 공개한다.

10일 오후 9시 온스타일과 올리브 채널에서 동시 첫 방송을 앞둔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는 스튜디오의 한계에서 벗어나, 4명의 MC가 야외를 돌아다니며 핫한 라이프를 직접 체험하는 발품팔이 뷰얼리티(뷰티+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메인 MC 송지효를 비롯해 구재이 권혁수 모모랜드 연우가 현장에서 직접 발품을 팔며 시청자들과 쌍방향 소통에 나선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모모랜드 연우, 데뷔 후 첫 숙소 공개
이 가운데 막내 MC로 깜짝 합류한 모모랜드 연우가 일상 셀프캠을 통해 자신의 취향이 듬뿍 묻어나는 모모랜드 숙소를 방송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숙소 공개는 진짜 처음"이라며 두근거리는 마음을 드러낸 연우의 화장대에는 각종 뷰티 용품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어, 뷰티 라이징 아이콘다운 면모를 제대로 드러낸다. 나아가 애니메이션 마니아답게 방 안에는 자신이 사랑해 마지않는 '원피스'의 각종 포스터와 소품들이 가득해 반전 매력을 안기는 것.

나아가 일본 공연에 가면서까지 셀프캠을 챙겨간 연우는 주린 배를 붙들고 현지 마트로 향한 후, "매운 음식을 먹어야 할 것 같은데"라며 매운 맛을 찾다 끝내 발견하지 못해 잔뜩 심각해진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다이어트를 할 때, 매운 음식을 먹지 못해 청양고추를 넣어 먹었다"며 매운 맛 예찬론을 펼친 연우의 취향과 걸그룹 멤버로서의 일상이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첫 회에서 전격 개방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제작진은 "연우는 언니 오빠 MC들 사이에서도 결코 뒤지지 않는 입담과 야무진 성격에 눈보다 손이 빠른 검색 여왕의 모습으로 출연진과 스태프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며 "첫 회를 통해 대세 걸그룹의 내공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신선한 매력을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첫 방송에서는 MC 4인방 송지효와 구재이 권혁수 연우의 일상을 관찰할 수 있는 셀프캠을 비롯해, 자신만의 취향과 노하우를 담은 필수템 키트의 재료를 직접 준비하고, 함께 만들어보는 과정이 담기며 시청자들을 한층 신선한 뷰티와 라이프의 세계로 인도할 예정이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는 10일 오후 9시 온스타일과 올리브에서 동시 첫 방송한다.

사진 제공=마이콘텐츠


고수진 기자 sujing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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