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영상]'숲속의 작은집' 박신혜, 3시간 지각에도 오디션 합격한 사연은?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4-15 오후 1:14:52 | 최종수정 2018-04-16 오후 3:24:43



배우 박신혜가 과거 이승환 뮤직비디오 오디션에 3시간 지각에도 합격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 270회에서는 '이웃집 꽃미남'의 두 주연배우 박신혜와 윤시윤이 출연했다.

박신혜는 "원래 꿈이 연예인이 아니었다. 경찰관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신혜는 "어렸을 때 모습을 남겨두려고 스튜디오에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한 지인이 그 사진을 보고 이승환 뮤직비디오 공개모집에 보냈다"라며 "오디션을 보려고 서울에 올라왔는데 주말이라 차가 너무 많이 막혀 3시간을 지각했다. 게다가 그 당시 이승환을 몰랐다. '제가 이승환이에요' 라고 하길래 그저 무심하게 '네'라고 말했다. 그런데도 합격했다"라고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한편 박신혜는 tvN 예능 '숲속의 작은집'에 출연 중이다.

[꿀영상]'숲속의 작은집' 박신혜, 3시간 지각에도 오디션 합격한 사연은?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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