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리본 물결"…윤균상·공승연·전효성 등, '세월호 4주기' 추모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4-16 오전 10:29:47 | 최종수정 2018-04-16 오후 3:32:20


배우 윤균상부터 윤현민, 가수 전효성 등 여러 스타들이 '세월호 4주기' 추모에 동참했다.

먼저 윤균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16 #잊지않겠습니다"라는 해시태그와 "노란 리본은 정치가 아닙니다. 시비 걸고 싶으시면 얼굴 보고 시비 걸어보시든가"라는 글과 함께 노란 리본 사진을 게재했다.

"노란 리본 물결"…윤균상·공승연·전효성 등, '세월호 4주기' 추모


이어 윤현민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억해, 봄 #remember0416 #세월호4주기"라는 글과 해시태그, 그리고 세월호 추모를 의미하는 노란 리본 사진을 덧붙였다.

또 공승연 또한 "세월호 4주기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그날 바다'의 해시태그도 게재했다.

또한 전효성은 #remember0416 #세월호 4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등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14년 4월 16일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부근 해상에서 세월호 여객선이 침몰하면서 배에 타고 있던 승객 300여 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사진= eNEWS24 DB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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