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영상] '라이브' 배성우, "그건 범죄야!" 폭력 남친 두둔하는 딸에 '분노 폭발'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04-16 오후 1:19:05 | 최종수정 2018-04-16 오후 1:31:32



'라이브' 배성우의 열연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tvN 드라마 '라이브'에서 오양촌 역의 배우 배성우가 아버지이자 아들이자 남편이자 경찰인 오양촌의 삶을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했다.

배성우는 지난 15일에 방송된 라이브 12화에서 데이트 폭력을 당하는 딸을 목격 후 딸의 남친에게 폭력을 휘드르며 분노하는 모습을 연기했다.

이 장면은 평소 표현이 서툴렀던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던 오양촌의 부성애가 폭발했던 장면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영상연출: 박재연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

[e영상] '라이브' 배성우, "그건 범죄야!" 폭력 남친 두둔하는 딸에 '분노 폭발'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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