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아내 임신 소식, '맛있는 녀석들' 녹화 중 알렸다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4-17 오후 4:58:12 | 최종수정 2018-04-17 오후 6:08:54


김준현 아내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개그맨 김준현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김준현 소속사 JDB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같은 소식을 알렸다.

김준현 아내 임신 소식, '맛있는 녀석들' 녹화 중 알렸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준현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김준현 아내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에 있으며 7월 출산 예정이다.

김준현 아내 임신 소식은 그가 출연 중인 '맛있는 녀석들' 촬영 현장에서 공개됐다. 김준현은 "애를 하나 더 낳으면 되겠다"는 유민상 말에 "멀지 않았습니다"라며 "임박했다. 7월 출산이다. 태명은 보비다"라고 알렸다.

이어 김준현은 "12월부터 계속 먹었다. 내가 입덧을 한 것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준현은 2013년 4월 결혼에 골인해 3년 만인 2017년 딸을 얻었다.

사진제공=JDB 엔터테인먼트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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