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영상]'컴백' 빅스, #7년차 #재계약 #군대 '미래에 대한 속내'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4-17 오후 6:19:25 | 최종수정 2018-04-17 오후 6:55:27



그룹 빅스의 홍빈이 재계약 질문에 "우리끼리는 계속 함께하고 싶다"고 속내를 밝혔다.

빅스는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정규음반 ‘오 드 빅스(EAU DE VIXX)’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홍빈은 “멤버들의 생각은 다 같다. 하지만 계약이 우리끼리만 하는 게 아니다. 회사의 의견도 중요하다”며 “우리끼리 뭉치는 쪽으로 갈 거 같다”고 덧붙였다.

군 입대 계획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모습이었다. 1990년생인 엔은 “군 입대는 나와 레오가 가장 가까운 것 같다”며 “남자에게는 당연한 일이라서 드릴 수 있는 얘기가 더더욱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빅스는 이날 오후 6시 신곡 '향'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영상연출 = 정우석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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