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지방종 제거수술 받고 의료사고…마음이 무너진다" 격한 울분토해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8-04-20 오후 10:34:22 | 최종수정 2018-04-23 오후 12:16:41


배우 한예슬이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 사고를 당했다고 직접 밝혔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SNS에 자신의 수술한 부위와 함께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습니다"라고 전했다.

한예슬, "지방종 제거수술 받고 의료사고…마음이 무너진다" 격한 울분토해
한예슬이 공개한 사진에는 수술 후 흉터가 그대로 남아 아물지 않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사진에 대해 한예슬은 "수술한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집니다.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것 같진 않네요"라며 격분한 마음을 토했다.

한편 지방종(lipoma)은 양성 종양의 일종으로, 성숙한 지방세포로 구성돼 있으며 얇은 피막으로 둘러싸여 있다. 주로 피부 조직 아래에 발생하며 외과적 절제로 수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한예슬 SNS, eNEWS DB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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