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 셋째 득녀 소식 전해 "모든 어머니와 여성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4-24 오후 3:00:26 | 최종수정 2018-04-24 오후 3:15:33


할리우드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이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드웨인 존슨(45)은 23일(현지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갓 태어난 셋째 딸을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공개했다.

드웨인 존슨, 셋째 득녀 소식 전해 "모든 어머니와 여성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드웨인 존슨은 "강한 소녀를 데려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엄마 로렌 하시안이 자연의 힘으로 지아 존슨을 낳았다"며 "여자친구 로렌을 비롯한 세상의 모든 어머니와 여성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보낸다. 나는 내 남은 인생동안 너의 두 언니들이 태어났을 때처럼 너를 사랑하고 보호하며 웃게 만들 거다"라고 사랑을 듬뿍 전했다.

그는 "만약 인생에서 가장 강렬한 순간을 이해하고 싶다면, 아이가 태어나는 것을 봐라. 그것은 당신의 인생을 바꿔놓을 것"이라며 새 생명을 품에 안은 감격을 표하기도 했다.

드웨인 존슨은 지난 2008년 이혼한 전처와 첫 딸 알렉산드라를 낳았다. 이후 그는 현재 여자친구인 로렌 하시안과 지난 2015년 둘째 딸 자스민을 얻었고, 티아나 지아 존슨까지 총 세 딸의 아빠가 됐다.

한편 드웨인 존슨은 '더락'이라는 이름으로 미국 프로레슬링 WWE에서 활동한 프로 레슬러 출신 배우다. 그는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램페이지'에서 데이비스 오코예 역을 맡았다.

사진=드웨인 존슨 페이스북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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