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그레이브스병 완치 후 예뻐진 얼굴 "4개월만 10kg 감량"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4-24 오후 10:35:52 | 최종수정 2018-04-25 오전 10:38:56


방송인 서유리가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체중감량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동안 10kg 찐거 4개월만에 다 뺐다. 힘들었지만 보람차다. 그동안 각종 녹음실에 배고픈 좀비 행색으로 다녀서 본의아니게 놀래켜 드려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 그레이브스병 완치 후 예뻐진 얼굴 "4개월만 10kg 감량"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소 날렵해진 턱선을 갖게 된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감량 전 사진 역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축하드려요. 둘다 넘 예쁜데요" "다시 한번 리즈 갱신" "비결 좀 알려 주세요. 존경스러워요" 등의 댓글로 서유리를 응원했다.

한편 서유리는 2016년 갑상선 호르몬 이상으로 인한 그레이브스병 투병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서유리는 지난달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 출연해 "다행히 1년 만에 완치돼 다시 방송에 나올 수 있게 됐다. 지금 너무 행복하다"고 완치 소식을 알렸다.

서유리는 현재 트렌디 패션 채널 '패완얼-패션의 완성, 얼만데?'에서 MC로 활동 중이다.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최승혜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