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고소' 박일서는 누구? '80년대 ★' 도시 아이들 멤버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4-26 오후 5:26:12 | 최종수정 2018-04-26 오후 5:57:43


박일서 전 대한가수협회 수석부회장이 김흥국을 상대로 상해죄 및 손괴죄로 고소한 가운데, 박일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일서는 지난 1986년부터 활동한 2인조 듀오 도시아이들 멤버로 '달빛창가'라는 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1990년 도시 아이들은 해체했다.

'김흥국 고소' 박일서는 누구? '80년대 ★' 도시 아이들 멤버


이후 박일서는 2011년 '일승'이라는 예명으로 새 앨범 '도시아이들(DOSI·I·DEUL) 일승(日勝)'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화려하게 복귀했다. 또 박일서는 최근까지 대한가수협회에 재직하기도 했다.

한편 박일서의 고소에 대해 김흥국 측은 "박일서는 이미 가수협회에서 제명 처분돼 회의에 참석할 자격이 없는데 갑자기 나타났고, 회의장에서 나갔으면 좋겠다고 권유하는 과정에서 나가달라고 민 것"이라며 "단순히 민 것을 폭행이라고 고소하는 것은 상식 이하라고 본다"고 해명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보라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