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신혼같은" 황정음, 남편과 놀이공원 데이트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4-29 오후 9:30:25 | 최종수정 2018-04-30 오전 10:53:15


배우 황정음이 애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황정음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즐건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여전히 신혼같은" 황정음, 남편과 놀이공원 데이트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황정음은 미니마우스가 그려진 검정색 티셔츠에 청바지로 대학생같은 발랄한 분위기를 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찍혔다. 여전히 신혼같은 달달함이 묻어난다.

황정음은 오는 5월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훈남정음'을 촬영 중이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해 지난해 8월 득남했다.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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