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국 , '사랑,시간에 머물다'로 또한번 에이핑크 오하영과 호흡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8-05-02 오전 11:03:52 | 최종수정 2018-05-03 오후 2:50:26


배우 손승국이 '사랑,기억에 머물다'에 이어 후속 작품 '사랑,시간에 머물다' 출연을 확정지었다.

손승국은 화제 속에 방영된 '사랑,기억에 머물다'에서 유하리(오하영 분)를 두고 노진우(고윤 분)와 벌이는 삼각관계 로맨스와 NSCI최연소 팀장, 최고 요원을 연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손승국 , '사랑,시간에 머물다'로 또한번 에이핑크 오하영과 호흡
손승국은 이번 후속작 '사랑,시간에 머물다'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츤데레 조력자 역할로, 딱딱했던 전작의 우민영이 아닌 푼수끼 넘치는 츤데레 역할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작과 달라진 모습에 많은 기대가 된다.

한편 '사랑,시간에 머물다'는 지난 4월 25일 대본리딩 마치고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갔다. 시즌1에 출연했던 오하영, 고윤, 황소희, 정은혜를 비롯 Mnet '프로듀스101' 출신 신예 배우 김태민이 합류했다. '사랑, 시간에 머물다'는 5월중 촬영을 끝마치고 6월중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하얀돌이앤엠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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