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홍석천, 입양한 딸 카네이션 선물에 "키운 보람. 시집은 아직 안 돼"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5-09 오후 7:18:23 | 최종수정 2018-05-10 오전 10:05:39


홍석천이 입양한 딸에게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받고 행복감을 드러냈다.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날. 우리 아기. 카네이션. 키운 보람. 시집은 아직 안 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SNS] 홍석천, 입양한 딸 카네이션 선물에 "키운 보람. 시집은 아직 안 돼"
공개된 사진에서 홍석천은 카네이션 꽃다발을 들고, 딸 주은 양과 얼굴을 맞댄 채 흐뭇한 '아빠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홍석천은 2008년 이혼한 친누나의 두 아이를 자신의 호적에 올렸다. 2009년 두 외조카의 성씨 변경까지 법원이 받아들였고, 홍석천은 법적으로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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