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인석, 머슬마니아 근육 공개 "보여드리려고 만든 거니까"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5-09 오후 8:21:01 | 최종수정 2018-05-10 오전 10:14:09


'라디오스타' 김인석이 머슬마니아 표 복근을 공개한다.

9일 오후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1+1(원 플러스 원) : 너나 잘하세요' 특집으로 꾸며져 이휘재, 김인석, 김준호, 변기수가 모여 절정의 입담을 선보인다.

'라디오스타' 김인석, 머슬마니아 근육 공개 "보여드리려고 만든 거니까"
김인석은 최근 보디빌딩 대회인 머슬마니아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상태에서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했다. 운동에 남다른 취미를 가지고 있는 미스코리아 출신의 아내 안젤라 박은 앞서 한 보디빌딩 대회에서 수상을 한 이력이 있어 김인석의 수상 여부도 관심을 모았던 상황. 안타깝게도 김인석은 예선에 탈락했지만 '라디오스타'를 통해 퍼펙트한 보디를 마음껏 공개하며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녹화 당시 김인석은 대회 준비 기간 임을 밝혔고 포즈를 취해달라는 MC들의 요청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상의 탈의를 했다. 그는 "보여드리려고 만든 거니까요"라면서 거침없이 포즈를 잡기 시작했다. 복근은 물론 등 근육까지 완벽한 그의 몸 상태에 모두가 놀란 것도 잠시, 과한 그의 포즈에 모두가 "그만해"라며 말리기를 시도해 큰 웃음이 터졌다는 후문이다.

김인석은 이 같은 근육을 만들기 위해 극한의 식단 조절을 하고 있음을 밝혔는데, 방귀도 구수하다며 자연적으로 마약 탐지견 급 '냄새 감별사'가 된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김인석은 녹화 중 다니엘 헤니에서 초난강까지 다양한 별명을 얻게 됐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인석이 각고의 노력 끝에 만들어낸 근육들과 MC들 사이에서 지지 않는 입담은 9일 오후 11시 1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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