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콜' 황치열, 마지막 시크릿 솔로 '아시아 프린스'였다 '휘성과 콜라보'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5-11 오후 9:38:07 | 최종수정 2018-05-14 오전 11:27:09


'더 콜' 마지막 시크릿 솔로 '아시아 프린스'의 정체는 황치열이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더 콜'에서는 마지막 '시크릿 솔로'의 정체가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더 콜' 황치열, 마지막 시크릿 솔로 '아시아 프린스'였다 '휘성과 콜라보'
이날 '마지막 솔로'로 나선 '춤 되고 노래 되는 아시아 프린스'는 러브콜 무대에서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를 열창, 가창력으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중간에 사투리를 쓰며 자신이 누군지 힌트를 준 '아시아 프린스'의 정체는 황치열이었다. 마지막까지 파트너를 정하지 못한 휘성은 전화기를 들고 러브콜을 보냈다.

그러나 황치열의 1지망은 휘성이 아니었다. 그는 미안함을 감추지 못하며 자신의 노래를 불렀다. 황치열이 선택한 1지망은 김종국이었던 것. 1지망은 아니었지만 황치열은 마지막 순서였기 때문에 자동매칭으로 휘성과 함께 하게 됐다.

한편 '더 콜'의 콜라보 파트너는 신승훈X에일리, 김종국X태일, 김범수X비와이, 휘성X황치열로 결정됐다. 콜라보 첫 테마는 각 가수들의 히트곡에 답가 혹은 다른 이야기의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정해졌다.

사진=Mnet '더 콜'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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