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영상] '신혼' 송혜교, 과거 어머니 위해 선물한 '60억 단독주택'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5-16 오후 6:05:38 | 최종수정 2018-05-17 오전 11:23:34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송혜교가 과거 60억 효도를 했던 이야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 News' 1454회 '기막힌 순위' 코너에서 '통 큰 효도로 집안을 일으킨 스타'로 송혜교가 3위에 올랐다.

송혜교는 어릴 적부터 매니저 역할을 톡톡히 해준 어머니를 위해 데뷔 후 굉장히 고가의 집을 선물했다고 한다. 전원주택은 평수만 140평에 달하고 시가 한 50~60억 원 선으로 가장 비싼 단독주택이라고 한다.

송혜교의 어머니는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 송혜교를 가졌고, 이혼을 하게 되면서 혼자 송혜교를 키우게 됐다. 홀로 딸을 키웠지만 딸이 최고의 스타가 되도록 뒷바라지를 했고, 이에 송혜교 역시 고생한 어머니를 편하게 모시기 위해 좋은 집을 선물한 것이라고 한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10월 31일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췄던 송중기와 결혼한 이후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꿀영상] '신혼' 송혜교, 과거 어머니 위해 선물한 '60억 단독주택'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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