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MC 이서원, 동료 女연예인 성추행 후 흉기 위협으로 입건 '대중 큰 충격'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8-05-16 오후 9:53:33 | 최종수정 2018-05-17 오전 10:43:39


배우 이서원(21)이 동료 여성 연예인 성추행 및 흉기 위협을 해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한 매체는 서울 광진경찰서의 말을 빌려 지난달 8일 이서원을 입건해 조사한 뒤 혐의가 있다고 보고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보도했다.

'뮤직뱅크' MC 이서원, 동료 女연예인 성추행 후 흉기 위협으로 입건 '대중 큰 충격'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서원은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 연예인 A씨에게 키스 등 신체 접촉을 시도하다 거부당했다. 그러나 이서원은 계속해서 신체 접촉을 시도했고, 화가난 A씨가 자신의 남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자 이서원이 흉기로 A씨를 협박했다.

또 경찰 측은 "이서원이 술에 많이 취한 상태에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담당 경찰관에게 욕을 하고 고함도 쳤다"고 말했다고 알려졌다.

이서원은 현재 KBS 2TV '뮤직뱅크'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오는 21일부터 방송될 예정인 tvN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eNEWS DB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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