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박유천과 결별 인정 "헤어졌으니 그만들 좀"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5-16 오후 10:18:15 | 최종수정 2018-05-17 오전 11:04:42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결국 박유천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황하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헤어졌으니까 그만들 좀 해주세요. 남일, 소설, 마녀사냥 완전 노관심이에요. 지금은 해명 안할게요”라고 밝혔다.

황하나, 박유천과 결별 인정 "헤어졌으니 그만들 좀"
이어 황하나는 “그리고 남 욕하는 사람들보다 말 전달하는 사람들이 더 나쁜 것 같아요. 악의적인 분들은 죄송하지만 차단할게요. 우리 이쁜 말만 하고 이쁜 것만 보고 듣고 즐겁게 살아요”라고 덧붙였다.

지난 15일 그룹 JYJ 박유천은 황하나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며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생활로 더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이라면서 결별을 인정했다. 박유천은 지난해 4월 일반인 황하나와 그 해 9월 결혼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이후 두차례 결별설에 휩싸였고 결국 1년만에 헤어졌다.

황하나는 결별 보도 후 SNS를 통해 지인에게 "기사 보지 마세요. 다 거짓말이라"라고 두 사람의 결별을 부인하는 듯한 댓글로 의혹을 남긴 바 있다.

사진=eNEWS24 DB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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