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지연, 中 연예기획사 롱전과 전속계약 "음악, 드라마 등 전폭적 지원할 것"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8-05-17 오전 9:08:31 | 최종수정 2018-05-17 오전 11:43:37


티아라 출신 박지연은 중국 유력 연예기획사 롱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7일 롱전에 따르면 지난 4월 박지연은 롱전(龙桢)과 전속 계약서를 작성했다.

'티아라 출신' 지연, 中 연예기획사 롱전과 전속계약 "음악, 드라마 등 전폭적 지원할 것"
'티아라 출신' 지연, 中 연예기획사 롱전과 전속계약 "음악, 드라마 등 전폭적 지원할 것"
'티아라 출신' 지연, 中 연예기획사 롱전과 전속계약 "음악, 드라마 등 전폭적 지원할 것"
지연은 티엔홍 그룹본사(天泓集团总部)를 방문해 향후 진출 방향 대해 적극적인 논의를 했다는 후문이다.

롱전과 박지연은 그동안 여러 방면으로 협력을 같이 했고 이를 바탕으로 인연을 쌓아와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롱전 측은 "박지연의 다양한 분야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 롱전은 박지연의 글로벌 음악, 드라마, 영화, 공연, 예능, 광고 등 모든 엔터 관련 업무를 책임져 박지연이 다방면으로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해, 숨겨진 매력을 찾아 팬들께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지연은 가수, 배우, MC, 모델 등 다방면으로 활동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2009년에는 걸그룹 T-ara로 데뷔했다. 리드 댄서이자 서브 보컬로 활약했다. 데뷔 초부터 박지연은 '헬로! 애기씨', '지붕뚫고 하이킥', '공부의신', '드림하이2', '트라이앵글',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등 작품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여러 프로그램에서 MC도 맡으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2012년에는 페이스북에서 투표한 가장 아름다운 걸그룹 맴버, 얼굴형이 가장 이쁜 걸그룹 맴버로 뽑혔다. 솔로 앨범인' Never Ever'도 호평을 받았다.

한편 롱전과 함께 활동을 예고한 박지연은 올해 하반기 하반기 홍콩에서 박지연의 생애 첫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 롱전 제공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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