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어쩌다 어른' 출연..'쉼없는 행보로 예능★ 예약'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8-05-17 오전 10:08:10 | 최종수정 2018-05-17 오후 1:12:09


최근 '인생술집' '코미디빅리그'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수 진해성이 O tvN '어쩌다 어른' 역사학자 심용환 편에 출연하며 쉼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진해성은 지난 16일 방송된 '어쩌다 어른' 오리진 시리즈 2탄, 역사학자 심용환이 들려주는 '인권이 외친다' 편에 패널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진해성, '어쩌다 어른' 출연..'쉼없는 행보로 예능★ 예약'
진해성은 강연 시작 전 패널소개를 하며 '나의 흑역사'를 말하는 시간에 "초심을 잃으면 안 되는데 얼굴에 초심을 잃었다"며 "방송에 좀 또렷하게 나오기 위해 성형수술을 약간 했다"고 자신의 흑역사를 밝혔다. 이에 녹화 현장에서 패널들은 물론 방청객들도 "지금이 훨씬 낫다" "과거가 흑역사 인지 지금이 흑역사 인지(말해 달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가 겪었던 비극의 역사를 다루며 4월 혁명, 부마항쟁, 5.18 민주화 운동 등 잘 알려진 사건들이 아닌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는 인권 유린 사례들을 이야기 하며 당시의 사람들이 겪었을 고통과 아픔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O tvN 방송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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