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원, 성추행 조사 中 SNS 활동→돌연 SNS 탈퇴…질타 무서웠나?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5-17 오후 1:22:18 | 최종수정 2018-05-17 오후 2:01:41


배우 이서원이 이제서야 SNS 계정을 탈퇴했다.

이서원은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과 흉기 협박한 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은 기간에도 버젓이 SNS 활동을 이어나가 충격을 준 바 있다.

이서원, 성추행 조사 中 SNS 활동→돌연 SNS 탈퇴…질타 무서웠나?


지난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던 시기에 이서원은 "#하늘8"이라는 해시태그와 하늘 사진 그리고 자신의 어렸을 때 사진 등 몇 차례 SNS 게시글을 올린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서원의 뻔뻔한 행동에 경악을 금치 못했으며 이서원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를 점점 커졌다. 이런 가운데, 이서원이 오늘(17일) 오전까지 운영 중이던 SNS 계정을 돌연 삭제했다.

이서원의 SNS에 접속하며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고 나온다. 이는 대중의 비난 수위가 높아지자 결국 계정을 탈퇴한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이서원은 성추행과 흉기 협박으로 인해 출연 예정이었던 tvN 새 월화드라마 '어바웃타임'에서 하차하는 것은 물론 KBS 2TV '뮤직뱅크' 역시 하차한다.

사진= eNEWS24 DB, 이서원 SNS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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