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타임' 이상윤, "이성경과 나이차? 아홉살 정도 쯤이야"

enews24 고수진 기자 | 입력 2018-05-17 오후 2:52:16 | 최종수정 2018-05-17 오후 3:41:15


'어바웃타임' 이상윤이 이성경과의 호흡을 전했다.

이상윤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월화극 '어바웃 타임:멈추고 싶은 순간'(극본 추혜미, 연출 김형식) 제작발표회에서 "이성경과 아홉살 차긴 한데, 그 정도면 차이가 많이 안 나는것 아닌가? 한 바퀴도 안 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어바웃타임' 이상윤, "이성경과 나이차? 아홉살 정도 쯤이야"
이번 작품으로 이성경과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이상윤은 "이성경이 먼저 캐스팅 돼 있었는데, 감독님께서 제안 주실 때 시청자 입장에서 두 사람이 함께 있을 그림이 궁금증을 유발할 것 같다고 하셨다. 나 역시도 그런 생각이 들더라"며 "나이차가 나지만, 긴 신장의 비슷함으로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어바웃타임'은 수명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최미카(이성경)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이도하(이상윤)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다.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출처=eNEWS DB


고수진 기자 sujing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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