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목디스크로 한달간 입원했다 복귀..YG 막내라인 집중할 것"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5-17 오후 5:39:38 | 최종수정 2018-05-18 오전 11:16:31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목디스크로 한달간 입원했던 소식을 전했다.

양현석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디스크 터짐. 심각한 고통. 지난 한달간 입원. 일선으로 복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양현석 "목디스크로 한달간 입원했다 복귀..YG 막내라인 집중할 것"
양현석 "목디스크로 한달간 입원했다 복귀..YG 막내라인 집중할 것"
양현석은 삼성서울병원 입원 팔찌와 목 부위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양현석은 '심하면 목디스크로 발전해 경추신경이 눌려"라는 글까지 캡처해 올리며 자신의 심각한 건강 상태를 알렸다.

양현석은 이와 함께 "YG 막내라인 집중. 블핑, 승리, 젝키, 이하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몸이 아픈 가운데서도 소속 가수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이날 양현석은 그룹 블랙핑크의 컴백이 "6월 중순으로 확정됐다"는 사실도 함께 알렸다. 그는 "6월부터 연말까지 쭉 달려볼께요.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좋은 곡들 많이 준비했습니다.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사진=양현석 인스타그램


최승혜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