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 김재욱 사진 유출 해명 "재미로 올린 것"→SNS 비공개 전환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5-20 오전 10:00:03 | 최종수정 2018-05-23 오후 2:12:22


배우 이엘이 김재욱 사진 유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엘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20일 "'해당 사진은 아마데우스' 공연장 대기실에서 쉬고 있을 때 촬영한 것이다. 엽사라고 생각해 재미로 올렸다가 내렸다"고 해명했다.

이엘, 김재욱 사진 유출 해명 "재미로 올린 것"→SNS 비공개 전환
앞서 이엘은 자신의 SNS에 잠들어있는 김재욱의 사진을 게재했다 곧바로 삭제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을 목격한 네티즌들이 캡쳐본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했다. 해당 사진에서 김재욱은 상의를 탈의한 상태였다.

두 사람은 연극 '아마데우스' 무대에 함께 서며 친분을 쌓았다. 이엘은 김재욱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하기도 하고 김재욱은 이엘이 출연한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은 열애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엘은 논란을 의식했는지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사진=eNEWS24 DB


최승혜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