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신다은, '성형설'에 쿨한 해명 "다래끼 나서 째는 수술 한 것일뿐"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8-05-23 오후 10:46:13 | 최종수정 2018-05-24 오전 11:08:18


배우 신다은이 자신에 대한 성형설을 직접 해명했다.

신다은은 23일 자신의 SNS에 "저 다래끼 난 거예요. 촬영 잡히고 나버려서 어쩔 수 없었고 2주 고생하다가 결국 마취하고 째는 수술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SNS] 신다은, '성형설'에 쿨한 해명 "다래끼 나서 째는 수술 한 것일뿐"
신다은이 게재한 사진은 눈 한 쪽이 두껍게 쌍커풀이 진듯한 모습이다. 이날 신다은이 한 해명에 따르면 쌍커풀 수술로 오해받은 이 모습은 쌍커풀 수술이 아닌 다래끼로 인해 수술한 흔적으로 밝혀졌다.

신다은은 "근데 눈실패에, 이마랑 코랑 다 하고 나왔다고 하시면..."이라며 "그냥 그렇다고요"라고 더이상의 말을 잇지 않았다.

앞서 신다은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남편 임성빈과 함께 출연해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보여줬다.

사진 = 신다은 SNS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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