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둘째 임신' 김나영 "무얼 입어도 태가 안나는 배불뚝이"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5-24 오후 4:36:03 | 최종수정 2018-05-24 오후 5:18:23


김나영이 기분 전환용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23일 자신의 SNS에 "무얼 입어도 태가 안나는 배불뚝이가 기분 전환으로 올려보는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SNS]'둘째 임신' 김나영 "무얼 입어도 태가 안나는 배불뚝이"
[★SNS]'둘째 임신' 김나영 "무얼 입어도 태가 안나는 배불뚝이"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외국의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팔이 아닌 긴팔인 점, 또 그녀가 쓴 글로 추측컨대 해당 사진은 둘째 임신 전으로 해석된다.

김나영은 평소 옷을 잘 입기로 유명한 패셔니스타인 만큼 빼어난 센스가 돋보이는 의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아름다워요", "옷 정보가 너무 궁금해요", "임산부라도 더 예쁜데"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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