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차승원, 잘생기고 섹시한 선배님"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5-24 오후 10:36:01 | 최종수정 2018-05-25 오전 10:36:08


이세영이 차승원을 언급했다.

배우 이세영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6월 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세영 "차승원, 잘생기고 섹시한 선배님"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세영이 꼽은 애정 작품은 드라마 ‘화유기’와 영화 ‘수성못’이다. 그녀는 “‘화유기’의 진부자를 준비하며 매일 관절 꺾는 연습을 했다. 힘들어서 운 적도 많지만 정말 애정이 가는 캐릭터다. 드라마가 방송된 이후 저를 좀비녀로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다. 좀비녀라는 별명이 좋다. 독보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영화 ‘수성못’에 대해서는 “3년 전에 촬영한 작품이다. 그 당시 미래가 불투명했던 제 모습이 오희정에 고스란히 담겼다. 희정을 연기할 때는 열심히 사는 분들의 노력이 가볍게 느껴지지 않도록 주의했다. 처음에는 피부와 눈썹 화장을 했지만 나중에는 색조 화장을 아예 안 하고 선크림만 발랐다”고 말했다.

함께 작업하고 싶은 배우를 묻자 “류승룡 선배님과 차승원 선배님을 작품에서 뵙고 싶다. 같이 일하면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화유기’에서 차승원 선배님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자상하고, 매력 있고, 유머러스하고, 멋있고, 잘생기고, 섹시한 선배님이다”고 답했다.

사진제공=앳스타일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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