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측 "출국 일정·장소·출연진 조율 중..6월 첫방"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5-24 오후 10:43:03 | 최종수정 2018-05-25 오전 10:44:39


tvN '꽃보다 할배'가 새 시즌을 준비 중이다.

'꽃보다 할배' 측은 24일 "6월 중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라며 "현재 출국 일정, 장소, 출연진 모두 조율 중이다"라고 밝혔다.

'꽃보다 할배' 측 "출국 일정·장소·출연진 조율 중..6월 첫방"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꽃보다 할배' 팀이 6월 4일 출국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꽃보다 할배' 측은 " "아직은 6월 중 첫 방송이라는 것밖에 확정된 게 없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꽃보다 할배'는 배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이 출연해 인기를 모은 나영석 PD의 예능프로그램이다. 지난 2015년 그리스 편 이후 3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사진=eNEWS24 DB


최승혜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