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Q' 은지원 "위너 이승훈, YG에서 소문난 돌+I" 짝궁 선택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5-26 오후 10:17:04 | 최종수정 2018-05-28 오후 3:25:00


'뜻밖의 Q' 은지원이 위너 이승훈을 소속사 내 '돌+아이'라고 말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뜻밖의 Q'에는 위너 이승훈, 조성모, 러블리즈 미주, 행주 등이 출연했다.

'뜻밖의 Q' 은지원 "위너 이승훈, YG에서 소문난 돌+I" 짝궁 선택
이날 은지원은 소속사 후배 이승훈에 대해 "YG 내에서 소문난 '돌+아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승훈은 은지원의 말에 "저는 돌+아이보다 똑똑한 느낌 아닌가. 스마트하게 치고 빠진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자신을 어필했다.

이어 은지원에게 "저 어때요?"라고 갑작스레 물었고, 은지원은 "승훈이가 기운이 좋다. 오늘 한 번 믿어보려 한다. 잘 할 것 같다"며 짝궁으로 선택했다.

이후 두 사람은 이모티콘 퀴즈에서 환상적인 호흡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모두 4문제를 맞혀 한우 선물세트를 받았다. 은지원은 "멤버들이랑 나눠 먹어"라며 이승훈에게 한우를 모두 선물해 훈훈한 선후배의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MBC '뜻밖의 Q'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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