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아들' 김지훈, 혹독한 인생 시련기 시작... 철부지 군기 '바짝'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06-03 오전 9:21:15 | 최종수정 2018-06-04 오전 11:35:55


김지훈(이광재 역)과 김주현(김영하 역)의 충격적인 재회를 예고했다.

오늘(3일) 저녁 방송되는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 제작 이관희프로덕션)에서는 경악을 금치 못할 두 사람의 만남이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실 예정이다.

'부잣집 아들' 김지훈, 혹독한 인생 시련기 시작... 철부지 군기 '바짝'
지난 40회에서 김영하(김주현 분)는 남동생 김명하(김민규 분)로부터 뜻밖의 소식을 접했다. 해외여행 중인 줄 알았던 이광재(김지훈 분)가 한국에서 힘들게 지내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진 것. 이에 안방극장은 ‘두 사람이 곧 만나게 되지 않을까’하는 은근한 기대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릴 스틸이 공개, 어딘지 묘하게 달라진 이광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게다가 그의 옆은 광재의 가짜 애인으로 활약했던 친구 소라(김소라 분)가 함께 하고 있어 더욱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는 상황.

여기에 입을 막은 채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김영하가 포착 돼 과연 그녀가 낯선 여자와 함께 있는 이광재를 목격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것에 놀란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오늘(3일) 저녁 방송되는 ‘부잣집 아들’ 41회~44회에서는 색다른 아르바이트를 경험하게 될 이광재의 눈물겨운 홀로서기가 펼쳐진다. 생계전선에 뛰어든 이광재에게 더욱 혹독하고 처절한 상황이 그려질 예정이라고.

회를 거듭할수록 만만치 않은 현실에 고군분투하는 이광재와 김영하의 행보는 오늘(3일) 저녁 8시 45분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이관희프로덕션, MBC


전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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