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목표? 신인상, 꼭 타고 싶다"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8-06-05 오후 4:38:11 | 최종수정 2018-06-05 오후 5:54:20


여성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 노지선 송하영 이새롬 이채영 이나경 박지원 이서연 백지헌)이 올해 목표로 신인상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프로미스나인은 5일 오후 서울 명동 신세계 메사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To. Day'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프로미스나인 "목표? 신인상, 꼭 타고 싶다"
타이틀곡 '두근두근' 무대 직후 프로미스나인의 지원은 목표와 관련, "첫 번째 목표는 프로미스나인 이름을 많이 알리고 싶다"며 "두 번째 목표는 올해 연말에 꼭 신인상을 타고 싶다. 그게 우리의 가장 큰 목표"라고 밝혔다.

지난 1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To. Heart’를 통해 사랑에 표현이 서툰 소녀의 마음을 담아냈던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앨범에서는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당찬 소녀의 모습을 담아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설렘'이라는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타이틀곡 '두근두근(DKDK)'은 독특한 사운드와 함께 프로미스나인의 보이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퓨전 씬스 팝 장르의 곡으로, 영(YOUNG)한 비트와 매력 넘치는 코러스 사운드가 돋보인다. 특히 멤버 송하영, 박지원, 이서연이 작사에 직접 참여해 귀엽고 재치 있는 가사로 곡을 완성시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밖에도 멤버 전원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다가가고 싶어',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너를 따라, 너에게', 판타지적인 느낌의 '22세기 소녀', 밝고 긍정적인 프로미스나인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CLOVER', 멤버들의 보이스와 어우러지는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인 'FIRST LOVE'까지 한층 더 성장한 프로미스나인의 음악적 감성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됐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제공=프로미스나인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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