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강기영, 의리 돋는 '단체샷'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6-07 오전 11:23:27 | 최종수정 2018-06-11 오후 1:53:17


배우 박서준, 박민영을 비롯해 강기영 등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첫 방송을 관람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유명그룹 사장 박유식 역을 맡은 강기영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단체관람. 첫 화 시청률로 포상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SNS]'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강기영, 의리 돋는 '단체샷'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박서준과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양손을 벌리고 있는 강기영 그리고 여배우들과 함께 '브이(V)'를 그린 박민영이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첫선을 보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8%, 최고 6.6%를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의 퇴사밀당 로맨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사진= 강기영 SNS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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